학습 후기

패스트캠퍼스 환급챌린지 33일차 미션 (3월 4일) : 10개 프로젝트로 완성하는 백엔드 웹개발(Java/Spring) 초격차 패키지 Online. 강의 후기

Torchbearer 2024. 3. 4. 23:41

33일차 미션 완료

 

게시글 리스트를 불러와 페이지에 데이터를 뿌려주는 Controller 및 Service, Repository, DTO를 모두 완성했기에, 이제는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여, 기능이 잘 작동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회사에서 시스템 운영 업무를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거나, 오류로 인해 소스코드 변경이 필요할 때, 테스트 시나리오를 직접 작성하여, 요청자에게 전달한 뒤, 해당 테스트 시나리오에 따라 검수를 요청하는 방식으로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실제 시스템을 사용하면서, 기능에 이상이 없는지 테스트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소스코드를 모르는 사람도 테스트를 수행하기에 용이하고, 오류를 보다 직관적으로 탐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해당 방법을 오랫동안 사용해온 입장으로서 분명 단점도 많은데, 가장 큰 어려움은 영향 범위가 큰 기능을 변경해야할 때 발생한다. 앞에서 말한 테스트 방식은 기능 별로 테스트를 수행하는 단위 테스트이기 때문에, 시스템 전반적인 부분을 커버해야 하는 테스트가 필요할 때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직접 작성해야 한다. 예를 들어, DBMS 업그레이드 또는 교체 작업이나, 시스템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소스코드를 변경할 때는, 시스템의 중요한 기능 위주로, 최대한 많은 버튼을 눌러보는 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다 보다니, 언제나 깔끔하게 테스트를 실시했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또 언제 어디서 새로운 오류가 터질까 라는 걱정이 많이 들곤 한다.
이번 강의에서는 Mock을 만든 뒤, 직접 테스트 소스코드 작성을 통해, 기능 테스트를 진행하는 하는 방법을 보여줬는데, 이러한 테스트 방법을 잘 학습하여, 실제 업무에 반영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용자와 직접 인터페이스 하는 화면 단은 어떻게 테스트하는 것이 좋을지 많은 고민을 하였는데, 오늘 학습한 강의처럼 MVC Mock을 이용하여, 테스트 소스코드를 직접 작성하면, 뷰 또한 소스코드를 통해 효율적으로 테스트 할 수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https://bit.ly/48sS29N

 

패스트캠퍼스 [직장인 실무교육]

프로그래밍, 영상편집, UX/UI, 마케팅, 데이터 분석, 엑셀강의, The RED, 국비지원, 기업교육, 서비스 제공.

fastcampus.co.kr

 

본 포스팅은 패스트캠퍼스 환급 챌린지 참여를 위해 작성하였습니다.